쇼트트랙 임효준, 국적 회복하면?... "군대 가야된다!"

2021. 3. 21. 12:081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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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임효준 선수가 
이미 9개월 전 중국으로
귀화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국적 회복'을 늘 염두에 
두고있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다시 대한민국 
사람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 

 

임효준은 평창 올림픽 금메달로
병역 특례 대상자가 되어
4주 기초군사훈련을 받았지만
'군필'이 된것은 아니다.

 

병역법에 따라, 체육요원으로
관련분야에 2년 10개월 종사하고,

544시간의 봉사활동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임효준은 의무 종사기간

6개월이 남았었고, 봉사활동시간도
15%밖에 못채운것으로 알려졌다.

 

즉,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한다면
'병역 의무'를 다시 져야한다.

 

다만 만 38세 이후, 2034년 이후
국적을 회복하면 군면제가 된다.

 

중국으로 귀화했지만 
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해졌고,
한국으로 돌아오더라도
군대문제가 생기는 등
여러모로 임효준에게는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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